|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Telegram Desktop 캐시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Telegram Desktop\tdata |
| 기준 환경 | 노트북 |
설정 → 고급 → 저장공간 관리에서 캐시 크기가 항목별로 나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500MB~50G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노트북 환경이라면 최소 20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텔레그램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서버에 남아 있어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채널이 삭제되면 다시 못 받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분기에 한 번으로 줄여도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경고가 뜰 때만 봐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볼 때 다시 받아야 합니다. 삭제된 채널의 자료는 되찾을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텔레그램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Telegram Desktop 캐시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