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사용자·시스템 임시 폴더 (Temp)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Temp |
| 기준 환경 | 미니 PC |
임시 파일은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압축을 풀거나, 문서를 저장할 때마다 쌓입니다. 비정상 종료가 잦으면 치울 기회를 놓쳐 더 빨리 쌓입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쌓이는 속도를 아는 쪽이 지우는 기술보다 중요합니다.
자동으로 돌려 두면 "용량이 부족합니다" 알림을 보고 나서야 움직이는 일이 없어집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를 켜면 임시 파일을 주기적으로 지웁니다. 매월로 두면 대부분 충분합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를 켜면 임시 파일과 휴지통을 정해진 주기로 비웁니다. 여기서 다루는 항목과 겹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둘 다 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저장소 센서는 "디스크 여유 공간이 부족할 때만" 으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 하다가 필요할 때만 움직이게 하려면 이 쪽이 낫습니다.
미니 PC는 eMMC나 작은 SSD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고, 발열 때문에 디스크 속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용량과 열을 같이 봐야 합니다.
대부분 M.2 슬롯이 하나는 있습니다. 정리로 버티기 전에 슬롯이 비어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기본 탑재 용량이 작아 업데이트 실패가 잦습니다.
Win+R 에 %temp% 를 치면 폴더가 열립니다. 폴더 위쪽 경로를 클릭해 상위로 간 뒤 Temp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쓰는 중인 파일은 잠겨 있어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자동 정리는 쓰지 않는 파일만 건드리고, 잠긴 파일은 그냥 건너뜁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아주 드물게 설치 중이던 프로그램의 설치가 깨질 수 있으니, 설치 작업 중에는 하지 마세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임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사용자·시스템 임시 폴더 (Temp)에 대한 자동으로 정리하기 문서입니다(미니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