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캐시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 (SD카드)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 · SD카드 기준 · 2026-09-24 기준

미리보기가 엉뚱한 그림으로 나오는 문제는 대개 이 캐시가 꼬여서 생깁니다. 지우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용량보다 이 목적으로 쓰는 일이 더 많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
분류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전형적인 크기100MB~3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기준 환경SD카드

사실은 이렇습니다

미리보기가 엉뚱한 그림으로 나오는 문제는 대개 이 캐시가 꼬여서 생깁니다. 지우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용량보다 이 목적으로 쓰는 일이 더 많습니다.

사진·동영상 폴더를 열 때 보이는 작은 미리보기 그림을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매번 원본을 다시 읽지 않으려고 만들어 둡니다.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썸네일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 사진과는 전혀 다른 파일입니다. 지워도 사진은 그대로 있고, 미리보기만 다시 만들어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왜 이런 오해가 생겼나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지우면 무엇을 잃나

사진 폴더를 처음 열 때 미리보기가 뜨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한 번 만들어지면 원래대로 빨라집니다.

SD카드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SD카드는 노트북·태블릿에서 용량을 늘리는 값싼 방법이지만, 쓰기 수명이 짧고 속도가 들쭉날쭉합니다. 자주 쓰는 캐시를 여기 두면 카드가 먼저 죽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 사진 보관, 음악, 영화 — 을 두세요. 쓰기가 잦은 캐시나 데이터베이스는 두지 마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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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그럼 지울 필요가 없다는 건가요?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100MB~3G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썸네일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사진 폴더를 처음 열 때 미리보기가 뜨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한 번 만들어지면 원래대로 빨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썸네일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썸네일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썸네일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8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SD카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