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토렌트 다운로드·시딩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GB~2T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Windows 11 |
토렌트 받은 파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시딩 중인 파일을 지우면 공유가 끊깁니다. 토렌트 프로그램에서 먼저 제거해야 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첫째, 프로그램을 작업 관리자에서까지 완전히 끄세요. 창을 닫아도 뒤에서 도는 프로그램이 많고, 그 상태로 지우면 파일 절반만 지워져 프로그램이 이상해집니다.
둘째, 지울 폴더의 크기를 먼저 재세요. 숫자를 모르면 "지웠는데 안 줄었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받은 파일이 사라집니다. 시드가 없는 오래된 토렌트는 다시 못 받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시딩 비율을 유지해야 하는 사이트를 쓴다면, 지우기 전에 규정을 확인하세요.
Windows 11은 설정 앱이 개편되면서 저장소 화면 위치가 바뀌었고, 예약된 저장소(Reserved Storage)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 업데이트용으로 7GB 안팎을 미리 물고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본 "사용 중"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지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정리 권장 사항을 먼저 여세요. Windows 10의 디스크 정리(cleanmgr)가 하던 일을 여기서 더 자세히 보여주고, 임시 파일 항목별로 크기가 같이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대형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예약된 저장소와 업데이트 캐시가 한 번에 20GB를 넘기는 일이 흔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을 먼저 확인하세요. Shift+Delete로 지웠다면 휴지통에도 없습니다. 그 경우 파일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지운 뒤 새 파일을 쓸수록 성공률이 떨어지니 즉시 멈추고 시도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받은 파일이 사라집니다. 시드가 없는 오래된 토렌트는 다시 못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토렌트 받은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토렌트 다운로드·시딩 파일에 대한 안전하게 지우기 문서입니다(Windows 1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