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Unity 프로젝트 캐시 (Library)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Library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Unity Library 폴더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Assets 와 ProjectSettings 만 있으면 Unity 가 다시 만듭니다. 표준 .gitignore 항목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프로젝트를 다시 열 때 에셋을 전부 다시 가져오느라 오래 걸립니다. 큰 프로젝트는 3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Assets 와 ProjectSettings 폴더는 절대 지우지 마세요. 그게 프로젝트 본체입니다.
Unity 가 에셋을 가져올 때 만드는 변환 결과와 색인이 들어가는 폴더입니다. 프로젝트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에셋이 많을수록, 플랫폼을 여러 개 대상으로 할수록 커집니다. 프로젝트 원본보다 Library 가 더 큰 경우가 흔합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를 다시 열 때 에셋을 전부 다시 가져오느라 오래 걸립니다. 큰 프로젝트는 3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Unity Library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Unity 프로젝트 캐시 (Library)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