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사용자 프로필 폴더 (C:\User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계정당 5~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Users |
| 기준 환경 | 512GB SSD |
계정마다 하나씩 생기는 개인 폴더입니다. 바탕화면·문서·다운로드와 각 프로그램의 설정이 전부 여기 들어갑니다.
계정을 쓰는 만큼 커집니다. 안 쓰는 계정이 남아 있으면 그 계정 몫이 그대로 자리를 차지합니다.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Users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PowerShell 에서 실행하세요. 계정별 크기를 한눈에 보여주기만 하고 아무것도 지우지 않습니다.
Get-ChildItem C:\Users -Directory | ForEach-Object { "{0,-20} {1:N0} MB" -f $_.Name, ((Get-ChildItem $_.FullName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1MB) }
그 계정의 모든 파일과 설정이 사라집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Default, Public, All Users 폴더는 지우지 마세요. 시스템이 쓰는 폴더입니다.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C:\Users 아래 각 폴더의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위 PowerShell 한 줄이면 전부 한 번에 나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한 번 정리하면 끝입니다. 다시 쌓이는 종류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계정의 모든 파일과 설정이 사라집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사용자 프로필 폴더 (C:\Users)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