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사용자 프로필 폴더 (C:\User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계정당 5~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Users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Users
탐색기를 열고 Ctrl+L 을 누르면 주소창에 커서가 갑니다. 거기에 경로를 붙여 넣고 Enter.
%LOCALAPPDATA% 나 %APPDATA% 같은 부분은 윈도우가 알아서 내 계정 폴더로 바꿉니다. 계정 이름을 직접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해당 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가 뜨면 그 프로그램을 설치한 적이 없거나, 설치 위치를 바꿔서 깐 경우입니다.
폴더는 열리는데 안이 비어 보이면 숨김 항목이 꺼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을 켜세요.
계정마다 하나씩 생기는 개인 폴더입니다. 바탕화면·문서·다운로드와 각 프로그램의 설정이 전부 여기 들어갑니다.
계정을 쓰는 만큼 커집니다. 안 쓰는 계정이 남아 있으면 그 계정 몫이 그대로 자리를 차지합니다.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C:\Users 아래 각 폴더의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위 PowerShell 한 줄이면 전부 한 번에 나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숨김 폴더라서 그렇습니다. 주소창에 %APPDATA% 를 치면 숨김 상태여도 바로 들어갑니다. 또는 보기 → 숨긴 항목을 켜세요.
프로그램 본체는 설치한 곳에 가지만 캐시와 설정은 사용자 폴더(C)에 남는 게 대부분입니다. 이게 프로그램을 D에 깔았는데도 C가 차는 이유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계정의 모든 파일과 설정이 사라집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사용자 프로필 폴더 (C:\Users)에 대한 어디에 있나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