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업그레이드 작업 폴더 ($Windows.~BT / $Windows.~W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3~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BT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Windows.old 는 이전 버전 전체(되돌리기용)이고, $Windows.~BT 는 설치 과정의 작업 폴더입니다. 후자는 훨씬 미련 없이 지워도 됩니다.
윈도우를 새 버전으로 올리는 동안 설치 파일을 풀어 두는 작업 폴더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시작될 때 한 번에 생깁니다. 업그레이드가 중간에 실패하면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Windows.~BT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BT
C:\$Windows.~WS
$Windows.~BT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설치가 끝난 뒤라면 남을 이유가 없는 폴더입니다. 업그레이드 진행 중에만 필요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Windows.~BT는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이미 끝났다면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dows.~B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업그레이드 작업 폴더 ($Windows.~BT / $Windows.~WS)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