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업그레이드 작업 폴더 ($Windows.~BT / $Windows.~W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3~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BT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업그레이드가 시작될 때 한 번에 생깁니다. 업그레이드가 중간에 실패하면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면 예전 버전용 폴더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전 번호가 붙은 폴더가 여러 개 보이면 그게 그것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크기로 묶어 보면 중복 후보가 빠르게 나옵니다.
Get-ChildItem "C:\$Windows.~BT"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
Group-Object Length | Where-Object Count -gt 1 |
Sort-Object { $_.Group[0].Length } -Desc | Select-Object -First 20 |
ForEach-Object { "{0:N1} MB x{1}" -f ($_.Group[0].Length/1MB), $_.Count }
가장 최근에 바뀐 쪽을 남기세요. 날짜가 같다면 경로가 더 "현재 버전"처럼 보이는 쪽입니다.
확신이 없으면 지우지 말고 옮기세요. 며칠 써 보고 아무 문제가 없으면 그때 지우면 됩니다.
$Windows.~BT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BT
C:\$Windows.~WS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크기가 같아도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확실히 보려면 해시를 비교해야 합니다 — Get-FileHash 로 두 파일의 값이 같으면 완전히 같은 파일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이미 끝났다면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dows.~B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업그레이드 작업 폴더 ($Windows.~BT / $Windows.~WS)에 대한 중복본 찾기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