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업그레이드 작업 폴더 ($Windows.~BT / $Windows.~W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3~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BT |
| 기준 환경 | 1TB SSD |
$Windows.~BT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설치가 끝난 뒤라면 남을 이유가 없는 폴더입니다. 업그레이드 진행 중에만 필요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없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이미 끝났다면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윈도우를 새 버전으로 올리는 동안 설치 파일을 풀어 두는 작업 폴더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시작될 때 한 번에 생깁니다. 업그레이드가 중간에 실패하면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1TB가 찼다면 캐시 정리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큰 파일이 어디 있는지를 찾는 문제이고, 대개 게임·영상·가상디스크·모델 파일 중 하나입니다.
1GB 미만 항목은 아예 무시하고 시작하세요. 100GB짜리 하나를 옮기는 게 1GB짜리 백 개를 지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0GB 정도로 잡으세요. 가상 디스크(vhdx)와 AI 모델 폴더가 조용히 수백 GB를 먹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이미 끝났다면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dows.~B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업그레이드 작업 폴더 ($Windows.~BT / $Windows.~WS)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1T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