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이전 Windows 설치 (Windows.old)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3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old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윈도우를 큰 버전으로 올릴 때 이전 버전을 통째로 담아 두는 폴더입니다. 새 버전이 마음에 안 들 때 되돌리기 위한 보험입니다.
업그레이드 순간에 한 번에 생깁니다. 이후로는 자라지 않고, 기본적으로 10일 뒤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Windows.old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old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설정 → 시스템 → 복구의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에서 문제가 생겨도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직접 지우려 하면 권한 오류가 잔뜩 납니다. 반드시 디스크 정리를 쓰세요.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C 드라이브 루트에 Windows.old 폴더가 있는지 보세요. 없으면 이미 지워졌거나 업그레이드를 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한 번 정리하면 끝입니다. 다시 쌓이는 종류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의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에서 문제가 생겨도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dows.old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이전 Windows 설치 (Windows.old)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