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업데이트 다운로드 캐시 (SoftwareDistribution)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 |
| 기준 환경 | NAS·네트워크 드라이브 |
WinSxS 와 다릅니다. WinSxS 는 지금 쓰는 부품 창고라 손대면 안 되고, 여기는 설치용 임시 파일이라 지워도 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가 설치 파일을 내려받아 두는 자리입니다. 설치가 끝나도 한동안 남아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받을 때마다 쌓입니다. 설치에 실패한 업데이트가 반복해서 다시 받아지면 같은 파일이 여러 벌 남기도 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
윈도우 업데이트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설치가 끝난 업데이트의 설치 파일입니다. 지워도 이미 설치된 업데이트는 그대로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랜선 속도만큼만 빠릅니다. 큰 파일을 옮겨 두기에는 좋지만,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로는 맞지 않습니다.
옮긴 뒤 원본을 지우려면 먼저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에서 그 프로그램이 정상으로 뜨는지 확인하세요. 안 뜨면 그 폴더는 옮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볼륨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동기화 폴더를 NAS에 두면 충돌 사본이 쌓이기 쉽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윈도우 업데이트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업데이트 기록이 초기화되어 다음 확인이 조금 느려집니다. 설치된 업데이트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윈도우 업데이트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업데이트 다운로드 캐시 (SoftwareDistribution)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NAS·네트워크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