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구성 요소 저장소 (WinSx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5~20GB (탐색기 표시는 실제보다 훨씬 크게 나옵니다)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WinSxS |
| 기준 환경 | SD카드 |
WinSxS는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직접 지우면 윈도우가 망가집니다. 반드시 DISM 명령으로 "정리"해야 하고, 그마저도 지울 수 있는 것만 지웁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정리하면 업데이트를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최근 업데이트에 문제가 있었다면 되돌릴 길이 사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폴더 안의 파일을 직접 지우거나 이름을 바꾸지 마세요. 윈도우의 다른 폴더들이 이 안을 하드 링크로 가리키고 있어서, 손으로 건드리면 시스템 파일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윈도우를 이루는 부품의 모든 버전을 보관하는 창고입니다. 업데이트가 잘못됐을 때 되돌리고, 기능을 켤 때 부품을 꺼내 쓰는 자리입니다.
업데이트할 때마다 새 버전이 들어오고 옛 버전도 한동안 남습니다. 몇 년 쓴 PC에서 20GB를 넘기도 합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탐색기가 보여주는 WinSxS 크기는 대부분 거짓입니다. 이 폴더의 파일 상당수는 다른 곳에 있는 파일을 가리키는 링크인데, 탐색기가 그걸 실제 파일로 세기 때문입니다. 실제 크기는 절반 이하인 경우가 많습니다.
SD카드는 노트북·태블릿에서 용량을 늘리는 값싼 방법이지만, 쓰기 수명이 짧고 속도가 들쭉날쭉합니다. 자주 쓰는 캐시를 여기 두면 카드가 먼저 죽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 사진 보관, 음악, 영화 — 을 두세요. 쓰기가 잦은 캐시나 데이터베이스는 두지 마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럴 수 있습니다. 직접 지우면 윈도우가 망가집니다. 반드시 DISM 명령으로 "정리"해야 하고, 그마저도 지울 수 있는 것만 지웁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직접 지우면 윈도우가 망가집니다. 반드시 DISM 명령으로 "정리"해야 하고, 그마저도 지울 수 있는 것만 지웁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Sx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구성 요소 저장소 (WinSxS)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SD카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