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SL2 가상 디스크 (ext4.vhdx) |
| 분류 | 가상머신·컨테이너 |
| 전형적인 크기 | 5~15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Packages\CanonicalGroupLimited*\LocalState\ext4.vhdx |
| 기준 환경 | 노트북 |
vhdx 를 지우면 그 안의 모든 리눅스 파일과 설정이 사라집니다.
WSL 가상 디스크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파일 자체를 지우면 그 리눅스 배포판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줄이려면 압축(compact)을 해야지 삭제하면 안 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지우기 싫다면 옮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wsl --export 로 내보낸 뒤 wsl --import 로 다른 드라이브에 다시 들이면 옮겨집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에 있다면 복원하면 됩니다. Shift+Delete 로 지웠다면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vhdx 를 지우면 그 안의 모든 리눅스 파일과 설정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SL 가상 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SL2 가상 디스크 (ext4.vhdx)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