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과 녹화본이 어디에 쌓여 있나요?

지워도 되는 것 · 2026-09-07 확인

스크린샷은 Pictures\Screenshots 또는 Videos\Captures에, Xbox Game Bar 녹화본은 Videos\Captures에 쌓입니다. 스크린샷 한 장은 작지만 개수가 수천 장이 되고, 녹화본은 1분에 수백 MB라 몇 개만 있어도 GB 단위입니다. 녹화본부터 보는 게 효율이 좋습니다.

어디에 있나

Win+PrintScreen으로 찍은 것 — Pictures\Screenshots.

Xbox Game Bar(Win+G)로 찍거나 녹화한 것 — Videos\Captures.

캡처 도구(Snipping Tool)로 저장한 것 — 저장할 때 고른 폴더. 기본은 Pictures\Screenshots입니다.

게임 오버레이(엔비디아·스팀)로 찍은 것 — 각 프로그램 설정에 지정된 폴더. 엔비디아는 Videos 아래에 게임 이름으로 폴더를 만듭니다.

무엇부터 지우나

녹화본이 먼저입니다. 1080p 60프레임이면 1분에 300MB 안팎이라, 10분짜리 몇 개만으로 수 GB가 됩니다.

스크린샷은 크기 정렬보다 날짜 정렬이 낫습니다. 몇 년 전 것은 대부분 필요 없습니다.

용량이 큰 이미지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4K 모니터에서 찍은 PNG는 한 장에 10MB가 넘습니다.

앞으로 덜 쌓이게 하기

Xbox Game Bar의 백그라운드 녹화를 끄세요. 설정 → 게임 → 캡처. 켜져 있으면 게임 중 최근 몇 분을 계속 녹화하면서 임시 파일을 씁니다.

녹화 화질과 프레임을 낮추면 파일 크기가 크게 줄어듭니다. 화면 기록 용도라면 30프레임으로 충분합니다.

저장 위치를 D드라이브로 바꿔두면 C가 안 찹니다. 폴더 속성 → 위치 탭에서 바꿉니다.

게임 녹화가 특히 큽니다

엔비디아 오버레이의 인스턴트 리플레이나 게임 바의 백그라운드 녹화는 계속 돌면서 최근 몇 분을 임시로 담아둡니다.

저장을 누르지 않아도 임시 파일이 오가기 때문에 드라이브 쓰기가 계속 일어나고, 저장한 클립은 그대로 쌓입니다.

쓰지 않는 기능이라면 꺼두세요. 게임 성능에도 조금 여유가 생깁니다.

자주 묻는 것

Videos\Captures를 지워도 되나요?

폴더 안의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폴더 자체는 두세요. 없으면 다시 만들어지긴 하지만 설정이 꼬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클립보드에 복사만 한 스크린샷도 파일로 남나요?

아니요. PrintScreen만 누른 것은 클립보드에만 있고 파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걸 직접 찾아드립니다

테라클린은 이 글에 나온 것들을 실제로 재서, 지워도 되는 것만 이유와 함께 보여줍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고, 무료입니다.

무료로 받기

같이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