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Blender 시뮬레이션·렌더 캐시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1~3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TEMP%\blender_* |
| 기준 환경 | 드라이브가 하나인 PC |
시뮬레이션을 처음부터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큰 장면은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계산에 오래 걸린 시뮬레이션 캐시는 사실상 결과물입니다. 다시 만들 시간이 있는지 생각하고 지우세요.
블렌더 캐시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다시 계산할 수 있지만 시뮬레이션은 몇 시간에서 며칠이 걸리기도 합니다. 끝난 프로젝트만 지우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 필요한 만큼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은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 다시 만드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특히 계산에 오래 걸린 시뮬레이션 캐시는 사실상 결과물입니다. 다시 만들 시간이 있는지 생각하고 지우세요.
지우지 않고 두는 것도 선택입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드라이브가 C 하나뿐이면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기" 라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지우거나, 외장을 붙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옮길 곳이 없으니 "덜 만들어지게" 하는 설정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캐시 상한을 정하고 자동 정리를 켜 두세요. 파티션을 나누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 양쪽 다 모자라게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울 게 정말 없다면 외장 SSD 하나가 몇 시간의 정리보다 낫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되돌릴 것도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시뮬레이션을 처음부터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큰 장면은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블렌더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Blender 시뮬레이션·렌더 캐시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드라이브가 하나인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