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ud for Windows 사본, 지워도 다시 생기는 이유

클라우드 동기화 ·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 · 2026-09-24 기준

정상입니다. iCloud for Windows 사본은 프로그램이 필요할 때 다시 만드는 것이라, 지운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지금 것"이 없어질 뿐입니다. "사진 다운로드" 를 켜면 아이폰 사진 전체가 내려옵니다. 사진이 많으면 수백 GB가 됩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
분류클라우드 동기화
전형적인 크기1GB~1T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USERPROFILE%\iCloudDrive

왜 다시 생기나

"사진 다운로드" 를 켜면 아이폰 사진 전체가 내려옵니다. 사진이 많으면 수백 GB가 됩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그 파일이 있어야 프로그램이 빠르게 돕니다.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커지게 둘 것인지를 정하는 게 목표입니다.

설정으로 덜 만들게 하기

iCloud for Windows → 사진 → 옵션에서 자동 다운로드를 끄면 앞으로 안 내려옵니다.

지우는 주기 정하기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여유 공간의 10% 를 넘게 먹기 시작하면 한 번 비울 때입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USERPROFILE%\Pictures\iCloud Photos 와 %USERPROFILE%\iCloudDrive 폴더 속성으로 각각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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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예 안 생기게 할 수 없나요?

설정으로 줄일 수는 있습니다. iCloud for Windows → 사진 → 옵션에서 자동 다운로드를 끄면 앞으로 안 내려옵니다. 완전히 끄면 프로그램이 매번 처음부터 작업해서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iCloud for Windows 사본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진을 못 봅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iCloud for Windows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iCloud for Windows 사본에 대한 다른 문서

iCloud for Windows 사본 문서 전체 보기 (47편)

환경별로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