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ud for Windows 사본 — 설정만 바꿔서 줄이기

클라우드 동기화 ·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 · 2026-09-24 기준

iCloud for Windows → 사진 → 옵션에서 자동 다운로드를 끄면 앞으로 안 내려옵니다. 파일을 지우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양 자체를 줄이는 방법이라, 한 번 바꿔 두면 다시 손댈 일이 없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
분류클라우드 동기화
전형적인 크기1GB~1T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USERPROFILE%\iCloudDrive

무엇을 바꾸나

iCloud for Windows → 사진 → 옵션에서 자동 다운로드를 끄면 앞으로 안 내려옵니다.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

오프라인에서 사진을 못 봅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설정을 되돌리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는 선택이라, 일단 바꿔 보고 불편하면 되돌리면 됩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USERPROFILE%\Pictures\iCloud Photos 와 %USERPROFILE%\iCloudDrive 폴더 속성으로 각각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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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설정을 바꾸면 이미 쌓인 것도 없어지나요?

아닙니다. 설정은 앞으로 생길 것만 막습니다. 이미 쌓인 건 한 번 지워 주세요. 그 다음부터 설정이 일합니다.

iCloud for Windows 사본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진을 못 봅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iCloud for Windows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iCloud for Windows 사본에 대한 다른 문서

iCloud for Windows 사본 문서 전체 보기 (47편)

환경별로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에 대한 설정에서 줄이기 문서입니다.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