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0MB~2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게이밍 PC |
윈도우를 복구하거나 공장 초기 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별도 영역입니다. 제조사가 미리 만들어 둔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 크기입니다. 다만 대형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쓰지 않는 옛 복구 파티션이 추가로 생겨 여러 개가 남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이 PC 초기화"와 복구 환경 부팅이 동작하지 않게 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USB 로 재설치해야 합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EFI 시스템 파티션과 헷갈리지 마세요. 그걸 지우면 부팅이 아예 안 됩니다.
게임 PC는 용량의 대부분이 게임 설치 폴더와 셰이더 캐시입니다. 캐시를 지우면 처음 실행할 때 잠깐 버벅이지만 다시 만들어집니다.
런처별로 설치 폴더를 다른 드라이브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새로 받을 게임부터 그쪽으로 보내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안 하는 게임 하나 지우는 게 다른 모든 정리를 합친 것보다 큽니다.
Win+X → 디스크 관리에서 "복구 파티션" 으로 표시된 영역의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한 번 정리하면 끝입니다. 다시 쌓이는 종류가 아닙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우면 공장 초기화와 복구 환경을 쓸 수 없습니다. 설치 USB 를 만들어 두었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복구 파티션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게이밍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