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0MB~2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고정 크기입니다. 다만 대형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쓰지 않는 옛 복구 파티션이 추가로 생겨 여러 개가 남기도 합니다.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면 예전 버전용 폴더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전 번호가 붙은 폴더가 여러 개 보이면 그게 그것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크기로 묶어 보면 중복 후보가 빠르게 나옵니다.
가장 최근에 바뀐 쪽을 남기세요. 날짜가 같다면 경로가 더 "현재 버전"처럼 보이는 쪽입니다.
확신이 없으면 지우지 말고 옮기세요. 며칠 써 보고 아무 문제가 없으면 그때 지우면 됩니다.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크기가 같아도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확실히 보려면 해시를 비교해야 합니다 — Get-FileHash 로 두 파일의 값이 같으면 완전히 같은 파일입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우면 공장 초기화와 복구 환경을 쓸 수 없습니다. 설치 USB 를 만들어 두었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복구 파티션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에 대한 중복본 찾기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