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파티션, 지워도 다시 생기는 이유 (Windows Server)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 · Windows Server 기준 · 2026-09-24 기준

복구 파티션은 원래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다시 생겼다면 프로그램이 같은 작업을 반복했거나, 지운 자리가 실제 원인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
분류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전형적인 크기개당 500MB~20GB
안전도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기지 않습니다
기준 환경Windows Server

왜 다시 생기나

고정 크기입니다. 다만 대형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쓰지 않는 옛 복구 파티션이 추가로 생겨 여러 개가 남기도 합니다.

반복해서 생긴다면 프로그램 설정이나 예약 작업 쪽을 의심하세요.

지우는 주기 정하기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Windows Server 환경이라면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Windows Server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Win+X → 디스크 관리에서 "복구 파티션" 으로 표시된 영역의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

자주 묻는 질문

아예 안 생기게 할 수 없나요?

완전히 막으면 그 프로그램이 제대로 안 돕니다. 크기를 제한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복구 파티션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우면 공장 초기화와 복구 환경을 쓸 수 없습니다. 설치 USB 를 만들어 두었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복구 파티션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복구 파티션에 대한 다른 문서

복구 파티션 문서 전체 보기 (40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