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eam 다운로드 캐시 (steamapps/downloading)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1~8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downloading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steamapps\common 은 설치된 게임, downloading 은 받는 중인 조각입니다. 이름이 비슷하니 경로를 꼭 확인하세요.
게임을 받거나 업데이트할 때 조각을 모아 두는 작업 폴더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비워져야 하는데, 중간에 실패하면 그대로 남습니다.
업데이트가 중단되거나 실패할 때마다 조각이 남습니다. 대형 게임 하나가 실패하면 수십 GB가 그대로 남기도 합니다.
Steam 다운로드 임시본은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downloading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temp
Steam 다운로드 임시본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설치가 끝난 게임의 조각입니다. 지우면 다음 업데이트를 처음부터 받을 뿐, 설치된 게임은 멀쩡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Steam 다운로드 임시본은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받다 만 업데이트를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eam 다운로드 임시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eam 다운로드 캐시 (steamapps/downloading)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