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eam 다운로드 캐시 (steamapps/downloading)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1~8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downloading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게임을 받거나 업데이트할 때 조각을 모아 두는 작업 폴더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비워져야 하는데, 중간에 실패하면 그대로 남습니다.
업데이트가 중단되거나 실패할 때마다 조각이 남습니다. 대형 게임 하나가 실패하면 수십 GB가 그대로 남기도 합니다.
1~80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Steam 설치 폴더의 steamapps\downloading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라이브러리를 여러 드라이브에 뒀다면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Steam 다운로드 임시본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설치가 끝난 게임의 조각입니다. 지우면 다음 업데이트를 처음부터 받을 뿐, 설치된 게임은 멀쩡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1~80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받다 만 업데이트를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eam 다운로드 임시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eam 다운로드 캐시 (steamapps/downloading)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