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eam 셰이더 사전 캐시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1~3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shadercache |
| 기준 환경 | 학생용 PC |
게임의 그래픽 셰이더를 미리 컴파일해 둔 결과입니다. 게임 중에 끊기는 현상을 줄이려고 미리 만들어 둡니다.
게임마다, 그래픽 드라이버 버전마다 따로 쌓입니다.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면 옛 캐시가 쓸모없어지는데도 남습니다.
1~30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steamapps\shadercach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하위 폴더 이름이 게임 ID라 어느 게임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 크기 큰 것부터 처리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학생용 PC는 저장장치가 작은 보급형이 많고, 과제 원본이 여기에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원본인지 사본인지 가리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학교에서 주는 클라우드 저장소를 먼저 확인하세요. 과제를 그쪽으로 올리면 지워도 되는 게 크게 늘어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강의 녹화본과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 폴더에 쌓여 있기 쉽습니다.
Steam 셰이더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만들어집니다. 지운 뒤 게임을 처음 켤 때 잠깐 버벅이는 게 전부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1~30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게임을 처음 켤 때 셰이더를 다시 컴파일하느라 로딩이 길어지고, 처음 몇 분간 끊길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eam 셰이더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eam 셰이더 사전 캐시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학생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