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프로그램의 설치 파일 — 언제든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받습니다.
이미 설치를 마친 것 — 설치가 끝나면 설치 파일은 역할이 끝났습니다.
압축을 이미 푼 zip 파일 — 안의 내용이 다른 곳에 있으면 원본 압축은 중복입니다.
브라우저로 열어본 문서 — 다운로드 폴더에 자동으로 떨어진 PDF와 이미지가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료 프로그램의 설치 파일 — 재설치할 때 그 버전이 필요할 수 있고, 옛 버전은 공식 사이트에서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드라이버 — 특히 노트북 제조사가 준 것. 인터넷이 안 될 때 랜 드라이버를 다시 깔아야 하는 상황이 실제로 생깁니다.
단종된 프로그램 — 서비스가 끝난 소프트웨어는 어디서도 다시 못 받습니다.
남길 것은 다운로드 폴더에 두지 말고 별도 폴더로 옮겨두세요. 그래야 다음에 정리할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저장 공간 센스에 다운로드 폴더 자동 삭제 옵션이 있습니다. 30일 지난 파일을 지우는 기능인데, 이건 켜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받아둔 것을 나중에 찾을 때 없어져 있고, 없어졌다는 사실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주기적으로 직접 훑는 편이 낫습니다. 크기 순으로 정렬하면 큰 것 열 개만 봐도 대부분 정리됩니다.
브라우저가 열어본 PDF와 이미지를 자동으로 여기 떨어뜨립니다. 본인은 받은 기억이 없는데 파일이 쌓여 있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메일 첨부를 미리보기로 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어보고 닫으면 끝인 줄 알지만 파일은 남습니다.
크기 순으로 정렬하면 큰 것 몇 개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몇 개만 처리해도 충분합니다.
아니요. 설치된 프로그램과 설치 파일은 별개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설치 파일은 안 씁니다.
됩니다. 폴더 속성 → 위치 탭에서 바꾸면 브라우저들도 알아서 따라갑니다. 정션을 걸 필요가 없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글에 나온 것들을 실제로 재서, 지워도 되는 것만 이유와 함께 보여줍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고,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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