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곳(게시자)이 확인되고 그 기능을 안 쓰면 — 꺼도 됩니다. 예: 안 쓰는 프로그램의 자동 업데이트 확인기.
만든 곳이 안 나오고 파일 이름도 모르겠으면 — 그냥 두세요. 백신이나 드라이버일 수 있습니다.
다른 파일을 실행하는 항목(스크립트·배치)이면 — 무슨 일을 하는지는 그 파일에 달려 있습니다. 확인 전에는 두세요.
"모든 사용자용"으로 등록된 항목은 끌 때 관리자 확인 창이 한 번 뜹니다. 정상입니다.
프로그램이 지워지는 게 아닙니다. 켤 때 자동으로 따라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필요하면 직접 실행하면 됩니다.
되돌리기가 즉시라, 껐다가 이상하면 바로 다시 켜면 됩니다.
작업 관리자 → 시작 프로그램 탭에서도 같은 목록을 볼 수 있고 거기서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로그온할 때 실행되는 "예약 작업"은 시작 프로그램 탭에 안 나옵니다. 대부분 윈도우가 만든 것이라 건드릴 이유가 없지만, 목록에 없다고 없는 게 아니라는 건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시작프로그램은 한 곳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레지스트리의 Run 키(사용자용과 모든 사용자용), 시작 프로그램 폴더, 예약 작업 네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작업 관리자의 시작 프로그램 탭은 앞의 세 곳을 보여줍니다. 예약 작업은 안 나옵니다.
시작 프로그램 폴더는 탐색기 주소창에 shell:startup(내 계정)이나 shell:common startup(모든 사용자)을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여기 있는 건 바로가기라 지워도 프로그램은 안 지워집니다.
백신·보안 프로그램 — 켤 때 같이 떠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픽·소리·터치패드 드라이버 관련 항목 — 끄면 설정이 초기화되거나 단축키가 안 먹습니다.
클라우드 동기화(OneDrive·구글 드라이브) — 꺼도 되지만, 그러면 파일이 자동으로 안 올라갑니다. 백업으로 믿고 계셨다면 조용히 백업이 멈춥니다.
입력기·한글 관련 — 끄면 한글 입력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가 그 값을 안 알려줍니다. 체감은 항목마다, PC마다 다릅니다. 숫자를 제시하는 도구는 지어낸 것입니다.
안 됩니다. 백신은 켤 때 같이 떠야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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